2002-02-11

by

사무실에 혼자 있다. J는 부모님이 오셔서 같이 집으로...

역시 적막하고 고요한 곳이 나에게 어울리는 것일까.
다음 금요일에 다시 테스트 하는데,
공부 정말 안 된다.

아흐 어쩐다...
어떻게든 열심히 해봐야겠다.

노력한 결과가 어쨌든 나의 인생에 도움이 되기는 하겠지.(부디 그러기를...)

http://weblog.youre.space//vergence/2002/02/00022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