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 포워딩 예시

사설 네트워크에 여러개의 서버가 있고, 그 중 하나의 서버에만 공인 IP가 있는 상황입니다. 외부에서 공인 IP를 통해 사설 네트워크 안의 서버에 접근하고 싶을 때, 포트 포워딩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인 IP가 있는 서버를 P1, 사설 네트워크 내부의 서버를 S1, S2라고 하겠습니다.

iptables로 아래와 같이 하면, P1의 1022 포트로 접근하면, S1의 22번 포트로 연결됩니다. S1의 주소가 10.1.1.3 입니다.

iptables -A PREROUTING -i ens3 -p tcp -m tcp --dport 1022 -j DNAT --to-destination 10.1.1.3:22
iptables -A PREROUTING -p tcp -m tcp --dport 1022 -j DNAT --to-destination 10.1.1.3:22
iptables -A POSTROUTING -o ens3 -j MASQUERADE
iptables -A FORWARD -p tcp -m tcp --dport 22 -j ACCEPT
iptables -A FORWARD -p tcp -m tcp --dport 1022 -j ACCEPT

저는 이렇게 설정파일을 만들어 쓰고 있습니다.
==== ==== ==== ====

root@w001 # cat /etc/iptables.rules
# Generated by iptables-save v1.6.0 on Sat Jul 14 15:18:13 2018
*nat
:PREROUTING ACCEPT [33:4792]
:INPUT ACCEPT [33:4792]
:OUTPUT ACCEPT [13:3996]
:POSTROUTING ACCEPT [0:0]
-A PREROUTING -i ens3 -p tcp -m tcp --dport 1022 -j DNAT --to-destination 10.1.1.3:22
-A PREROUTING -i ens3 -p tcp -m tcp --dport 1022 -j DNAT --to-destination 10.1.1.3:22
-A PREROUTING -i ens3 -p tcp -m tcp --dport 1022 -j DNAT --to-destination 10.1.1.3:22
-A PREROUTING -p tcp -m tcp --dport 1022 -j DNAT --to-destination 10.1.1.3:22
-A PREROUTING -p tcp -m tcp --dport 1022 -j DNAT --to-destination 10.1.1.3:22
-A PREROUTING -p tcp -m tcp --dport 15900 -j DNAT --to-destination 10.1.1.3:59000
-A POSTROUTING -o ens3 -j MASQUERADE
COMMIT
# Completed on Sat Jul 14 15:18:13 2018
# Generated by iptables-save v1.6.0 on Sat Jul 14 15:18:13 2018
*filter
:INPUT ACCEPT [538:51319]
:FORWARD ACCEPT [320:109251]
:OUTPUT ACCEPT [454:58003]
-A FORWARD -p tcp -m tcp --dport 22 -j ACCEPT
-A FORWARD -p tcp -m tcp --dport 1022 -j ACCEPT
-A FORWARD -p tcp -m tcp --dport 15900 -j ACCEPT
COMMIT

에스토니아는 개인소득이 500Euro 이하면 개인 세금이 없다는군요. 470Euro를 배당금으로 받는 것과 급여로 받는걸 비교하면. 배당금 : 470 + 법인세금(20%) 94라서 회사 입장에선 564 Euro. 급여 : 470 + 사회세금(?)으로 160이면 회사입장에선 630 Euro... 이지만 유럽 어디서든 의료 보험이 된다고. 에스토니아에 세금 내고 디지털 노마드라면 고려해볼 선택지이군요.

clicksor 웹 사이트에 안내된 배너 크기는 adtype=10까지만 입니다. 저는 320x50 크기를 좋아하는데요, 그건 adtype=2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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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10 업데이트 할 때 디스크 용량 부족하다고 진행이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USB 디스크 연결하면 해결 할 수 있긴 한데, 태블릿 같은 경우는 USB 디스크 연결이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태블릿에 USB 디스크 연결하기는 어렵고 SD 카드만 가용할 때 해결 방법 설명합니다.

junction.exe 또는 junction64.exe 파일을 인터넷에서 찾아 다운로드 받습니다. Windows 10 업그레이드에 C:\Windows\SoftwareDistribution 디렉토리를 사용하는데, 이 디렉토리를 SD 카드의 D: 드라이브로 옮기고 C:\Windows\SoftwareDistribution에 연결할 겁니다. 연결을 만들 때 juncion.exe 파일을 이용할 겁니다.

Administrator 권한으로 CMD를 열고 아래 명령을 이용합니다.

net stop wuauserv
cd C:\Windows
xcopy C:\Windows\SoftwareDistribution D:\Windows\SoftwareDistribution /E /H /X /K
; 위 명령에 이어 D라고 대답합니다.

rename SoftwareDistribution SoftwareDistribution.del
del /s /q SoftwareDistribution.del
junction C:\Windows\SoftwareDistribution "D:\Windows\SoftwareDistribution"

net start wuauserv

이렇게 하고 C:\Windows 디렉토리에서 SoftwareDistribution 아이콘을 보면, 아이콘 위에 바로가기 화살표가 있을 겁니다. 이제 업데이트를 시작하면 됩니다.

keywords : Microsoft, Windows 10, 윈도, 윈도우즈, Upgrade, Update

일 잘 하려면 직접 해라

전에 모셨던 대대장님이 하신 말씀, "일 잘 하려면 직접 해라."

내 머리에서 나온 업무이거나 내가 그 업무를 잘 알고 있는 상황에서, 사람들을 시켜 결과물을 만들어내면 아무리 사람들이 열심히 해줘도 내 마음에 찰 수는 없는 것. 내가 타인들 앞에 그 결과물을 대표해야할 때는 더욱 더.
이럴 때, 사람들이 만들어 준 것이 70~80점짜리라면 고맙다고 받는게 상책. 그리고 내가 20~30점 채워 넣는 거. 그리고 일 주기 전에 내가 보완할 시간을 염두에 두는 것.
9시에 업무를 받았는데 3시에 보고 해야하면, 가용한 시간은 5시간. 점심 시간은 보장해야하니까. 내가 30%의 시간을 쓰고 사람들에게 70% 정도를 주자면, 9시~10시엔 내가 고민 하고 방향 정하고 양식 만들고 초안 만들고, 사람들에게 초안 주면서 2시까지 갖고 오라고 하고, 2시부터 3시까지는 내가 보완하고.

내가 보완할 생각 없이, 사람들에게 3시까지 갖고 오라고 하면 망하는 거.

자료 출처를 물으니 "우리 직원들이 가져온 건데..."라고 나경원이 대답했다고.

어느 기업이 해외 유명 기업에게 거액에 판매된다는 소식에, 그와 관련된 글이 타임라인에 안 보이게 할 수 있는지 찾고 있는 나는...
그 기업에게는 축하할 일이겠으나, 그 기업이 동시대 사람들의 삶을 바꾸었나 생각해보면 모르겠다는 거. 음식점 전단지 없어지게 한 배달 머기시나, 송금 편하게 만든 머시기나, 지하철에 무가지 사라지게 한 스마트폰이랑 비교하자면.
그런 관점에서, 다른 대기업이 사업 잘 되서 돈 벌었다 수준의 뉴스 같은 느낌.
그 일을 그 회사가 했어도 되고, 안 했어도 문제 없고, 다른 회사가 했어도 별 관심 없는.

풍마우불상급 風馬牛不相及 놓아먹이는 말과 소가 서로 미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