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의 뒷맛처럼 개운하고 달콤한 5월의 숲을 찾았습니다

오월의 숲은 정오의 티타임잘 달여진 녹차의 떫어서 개운한 뒷맛처럼 달콤하고 오묘합니다.짧아서 정겨운 내 그림자를 밟으며 숲길을 걸어갑니다.숲은 우리에게 피톤치드와 음이온을 내뿜으며 무엇보다 마음의 안정을 줍니다. 오월의 숲에 들어서면 다투지 않고 양보하며 살아가는 겸손을 배우게 됩니다.맹산 반딧불이 자연학교입니다.스스로 빛을 내는 희귀곤충 반딧불이 서식지로 반딧불이는 의사소통을 위해 빛을 이용하는 곤충으로 깨끗한 환경에서만 볼 수 있답니다.찔레꽃은 우리나라의 장미로 속에 가시를 품고 있답니다.찔레꽃이 피면 여름이 오고 있다는 의미입니다.'순박한 꽃 찔레꽃 찔레꽃 향기는 너무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