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집처럼 정겨운 수내동 가옥에서 소박하고 아늑했던 옛시절을 추억해 보세요!

2020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올해는 쥐띠 해죠. 쥐는 다산과풍요의 상징이라고 하니 성남시민모두 부자 되시길 바랍니다.1월 달력을 보니 빨간 글씨 설날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벌써부터 고향 갈 생각에마음이 콩당콩당 설레지 않나요?성남에 고향집처럼 정겨운 곳이 있습니다. 분당중앙공원에 있는수내동가옥(이택구가옥)입니다.중앙공원에 갈 때마다 들르는데요,오늘은 수내동가옥을 다녀왔습니다.성남에 산 지 어느새 18년째!고향은 서울이지만 성남은 이제제2의 고향처럼 됐습니다.이곳에 살면서 사귄 지인들도많은데요, 그 중 분당 신도시가건설되기 전에 이곳에 살던 80대 어르신입니다. 이 분은 개.......

출처 : http://seongnamdiary.com/22176677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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